반바지와 티셔츠 차림의 한 사람이 해바라기밭 사이를 걸으며 화사한 꽃밭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 마주라 밸리 팜, 캔버라, 호주수도특별구 © 호주정부관광청

마주라 밸리 팜, 캔버라, 호주수도특별구 © 호주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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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생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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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생활 체험

농장 체험은 생각보다 수도와 가까운 곳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차로 단 15분만 이동하면 넓은 농장 풍경이 펼쳐지는 더 트러플 팜(The Truffle Farm)에 도착해 검은 송로 버섯 채취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농장의 참나무와 헤이즐넛 나무 사이에서 산책을 즐기고, 풍성한 송로 버섯 점심 식사도 경험해 보세요. 호주 최고의 템프라니요 와인을 맛보고 싶다면 마운트 마주라 빈야드(Mount Majura Vineyard)의 셀러 도어를 방문해 보세요. 털이 복실한 알파카, 라마 무리와 함께 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블랙와틀 알파카 팜(Blackwattle Alpaca Farm)을 찾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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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덩굴 옆에서 숙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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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덩굴 옆에서 숙박하기

호주의 수도가 팜 스테이를 즐기기에 훌륭한 여행지라는 사실이 의외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캔버라 도심에 송로 버섯 농장과 팜투테이블 레스토랑, 부티크 팜 스테이 코티지를 갖춘 미식의 천국, 벨타나 팜(Beltana Far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다 특별한 몰입형 경험을 원한다면 왈라루(Wallaroo)의 포도밭에 자리한 오프그리드 타이니 하우스 ‘버티(Bertie)’에 머물러 보세요. 가까운 폭포까지 산책을 즐기고, 호수에서 수영과 카약을 체험한 뒤, 모닥불가에 앉아 노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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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와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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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와인 투어

캔버라의 쿨 클라이밋 와인과 그 와인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 두 빈(Van Du Vin)의 프라이빗 투어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가이드와 함께 이 지역의 우수한 소규모 와이너리를 둘러보며 리즐링과 쉬라즈, 지역 특산 품종 와인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맞는 맞춤형 투어를 찾으시나요? 반 두 빈 팀이 취향에 맞는 맞춤형 여행 일정을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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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농장 문화 기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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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농장 문화 기념하기

매년 2월이면 왕립 캔버라 쇼를 통해 농촌의 삶이 도심으로 찾아옵니다. 이 성대한 전원 문화 축제에서는 예술과 공예, 요리를 체험하고, 나무 자르기 대회와 승마 장애물 경기를 관람하며, 우수 가축들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연중 언제든 지역의 과일과 채소, 치즈, 갓 구운 빵을 맛보고 싶다면 토요일에 열리는 캐피탈 리전 파머스 마켓(Capital Region Farmers Market)을 방문해 보세요. 해바라기밭 사이를 거닐며 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먹거리를 맛보고 싶다면 마주라 밸리 팜(Majura Valley Farm)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