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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즈빌 빅토리아의 고전적인 시골 마을


글쓴이: 수잔 고우 헨리(Susan Gough Henly)

호주 야생동물과 교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어여쁜 마을 힐즈빌은 빅토리아(Victoria)의 명소인 야라 밸리 와인 지역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멜번(Melbourne)에서 북동쪽으로 자동차를 타고 한 시간만 가면 나옵니다.


빅토리아 힐즈빌 지도

현대적인 건물에서 예술과 와인 만나 보기

힐즈빌로 향하는 마룬다 하이웨이 그리고 마을 주변 산과 계곡에는 수많은 야라 밸리 와이너리가 즐비합니다. 엄청난 크기를 뽐내는 굳힌 흙과 콘크리트 소재의 타라와라(TarraWarra)의 구조물은 마을과 가까운 곳에 있어 꼭 한번 구경해 볼만 합니다. 이곳은 타라와라 에스테이트 와이너리와 호주 현대 미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호주 최초의 민간 자금 공공 미술 박물관인 타라와라 예술 박물관(TarraWarra Museum of Art)으로 나뉩니다. 예술품을 충분히 감상했다면 마당을 가로질러 와인바 카페로 걸어가 피노아와 샤도네이를 맛보고 세련된 테라스나 벽난로 앞에서 야라 밸리 계절 음식을 음미해 보세요.

도시 와이너리와 카페 체험하기

재즈 색소폰 연주자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의 첫 번째 솔로 앨범에서 이름을 딴 자이언트 스텝스(Giant Steps)는 힐즈빌에서 세련된 도시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방이 유리로 된 와이너리가 대형 창고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어 와인 제조 전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으며, 단 한 곳의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맛보고 프로비도어(provedore)에서 현지 상품을 구매하고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차장 건너편에 있는 이노센트 바이스탠더(Innocent Bystander)에서는 좀 더 저렴한 와인과 더불어 화덕 피자를 맛볼 수 있습니다.

소박한 호주의 시골 마을로 여행 떠나기

힐즈빌 주변을 거닐다 보면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가 여러 곳 있습니다. 빅토리아의 유명 부티크 와이너리 중 하나인 맥 포브스(Mac Forbes) 와인 시음실과 와인바가 마련되어 있는 그레이스번 와인 룸(Graceburn Wine Room), 기념품, 가정용품, 호주 디자이너 의류와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모리스 엣 알(Morris et al), 지역 특산 유리 및 도자기 공예품도 함께 전시하고 있는 실버미스트(Silvermist) 보석 갤러리와 금세공 워크숍에 들러 보세요. 힐즈빌 호텔(Healesville Hotel)에서는 하비스트 카페(Harvest Café)에서 직접 만든 훈제 베이컨과 방목 달걀 요리 또는 수제 파이를 맛보고, 호텔 정원에서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여유 있게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K&B 키친 앤 부쳐(K&B Kitchen and Butcher)는 현지에서 생산된 돼지고기, 치즈, 수제 잼과 양념으로 요리합니다. 해비추얼(Habituel) 베이커리 및 로스터리에서 빵과 커피를 사서 마룬다 레저보아 파크(Maroondah Reservoir Park)에서 피크닉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힐즈빌 생츄리에서 웜뱃과 오리너구리 직접 만나 보기

힐즈빌 보호구역에서는 호주 토종 동물을 가까이서 보고 만질 수 있습니다. 이곳은 마을 외곽의 숲지대에 위치하며 그 면적은 32헥타르(79에이커)에 이릅니다. 웜뱃을 직접 만져 보고 함께 사진을 찍는 동안 야생동물 관리원이 전해 주는 신기한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세요. 오리너구리에게 손으로 먹이를 주고 만지거나 왈라비, 캥거루 옆을 거닐 수도 있습니다. 코알라, 딩고, 에뮤, 바늘두더지, 비단뱀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쐐기꼬리독수리와 화려한 앵무새가 자유 비행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스피리츠 오브 더 스카이(Spirits of the Sky) 쇼도 놓치지 마세요. 야라 밸리에서 생산된 재료만을 사용하는 세 곳의 카페에서 피크닉 바구니와 바비큐 팩을 사전 주문하면 야외에서 자연과 더불어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신식 양조장에서 현대적인 호주의 증류주 맛보기

힐즈빌의 목재소가 새롭게 재탄생한 포 필라스 디스틸러리(Four Pillars Distillery)의 시음실을 방문하세요. 5가지 스트레이트 진을 시음하는 동안 진에 들어가는 재료와 증류 과정을 설명해 줍니다. 피버 트리(Fever-Tree, 해열제용 나무) 토닉을 넣어 마시는 4가지 진 또는 모듬 치즈를 곁들인 진 칵테일도 맛볼 수 있습니다. 증류 과정에서 남은 오렌지로 만든 네그로니 마멀레이드는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9명 이상의 단체 방문 시 개인 증류주 시음 기회를 드립니다. 마을 중심가를 벗어나 좁은 골목길에 들어서면 앨커미 디스틸러스(Alchemy Distillers)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빵집을 양조장으로 변형시킨 이곳은 곡물을 사용하여 증류주를 만듭니다. 캐모마일 진(Chamomile Gin), 퀴노아 보드카(Quinoa Vodka), 문샤인(Moonshine)으로 손꼽히는 이곳의 셀러 도어 또는 야외 정원에서 칵테일 한 잔에 안주를 곁들여 즐겨 보세요.

인기 일정

여행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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