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Requires Javascript - turn on javascript!

호주 최고의 와인 산지

마가렛 강(Margaret River)

서호주(Western Australia)는 가장 고급스러운 와인의 산지로 유명합니다. 퍼스(Perth)에서 남쪽으로 자동차로 3시간 거리인 마가렛 강(Margaret River) 지역은 퍼스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지역입니다. 컬렌 와인(Cullen Wines)은 잘 정리된 와인 에스테이트로 간단한 테이스팅뿐만 아니라 수상 경력이 있는 레스토랑 팀의 훌륭한 요리와 그에 걸맞는 고급 와인이 제공되는 음식 및 와인 체험도 가능합니다. 바스 펠릭스(Vasse Felix)에서는 와인 제조의 모든 과정이 에스테이트 내에서 잘 관리되기 때문에 정성스럽게 제조됩니다. 샘플 셀렉션을 위해 셀러 도어를 방문하거나 좀 더 본격적인 전용 창고에서의 테이스팅을 예약해 보세요. 르윈(Leeuwin), 보이저 에스테이트(Voyager Estate) 셀러 도어 모두 인상적인 체험이 될 것입니다.

스완 밸리(Swan Valley)

스완 밸리는 퍼스에서 25분 거리에 위치하며 멀리 가지 않고도 호주의 와인을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만둔 에스테이트(Mandoon Estate), 어글리 더클링 와인스(Ugly Duckling Wines), 시텔라(Sittella), 페이버 빈야드(Faber Vineyard) 등 40개 이상의 와이너리, 6개의 고급 브루어리, 사과주 제조장, 증류주 공장의 본거지입니다. 스완 밸리 홉 온/홉 오프 버스(Swan Valley Hop On/Hop Off bus) 패스를 구입해 여러분 만의 와인 투어를 다녀오세요.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남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밭이 있는 곳으로 호주 최고의 와인 산지로 여겨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에서는 지역에서 유명한 깊고 풍부하며 기가 막히게 부드러운 쉬라즈(shiraz) 와인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바로사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세펠츠필드(Seppeltsfield)는 매년 100년 역사의 싱글 빈티지 와인을 출시하는 세계 유일의 와이너리입니다. 세펠츠필드 와인은 배럴에서 바로 내어온, 본인이 태어난 해에 제조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포함하여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애들레이드 힐즈(Adelaide Hills)

애들레이드에서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애들레이드 힐즈(Adelaide Hills)는 선선한 날씨와 높은 고도때문에 다른 지역과는 차별된 와인을 생산합니다. 피노 누아로 유명한 애쉬톤 힐즈(Ashton Hills)와 기본 및 한정판 와인 샘플을 제공하는 대규모 셀러 도어인 쇼 + 스미스(Shaw + Smith)와 같은 와이너리에서는 복잡하고 중간 정도의 무게감의 와인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호주의 가장 유명한 에스테이트 중 하나가 애들레이드 힐즈에 있습니다. 애들레이드에서 8킬로(5마일)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펜폴즈 매길 에스테이트(Penfolds’ Magill Estate) 셀러 도어에서는 다양하고 상징적인 와인으로 여러분의 미각을 한층 넓혀줄 것입니다. 175년의 와인 제조 역사를 가진 빈티지를 맛볼 수 있는 펜폴즈의 첫번째 포도밭을 찾아가 보세요. 애들레이드 힐즈를 떠나기 전에 한도프(Hahndorf)의 유서깊은 마을에 들러 와인 뿐만 아니라 독일과 호주 역사의 독특한 만남을 살펴볼 기회를 갖는 것도 좋습니다.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마운트 로프티 레인지(Mount Lofty Range)와 걸프 세인트 빈센트(Gulf St Vincent) 사이의 푸른 초원에 깃든 맥라렌 베일(McLaren Vale) 지역은 남호주 와인이 탄생한 곳입니다. 애들레이드에서 남쪽으로 45분을 운전해서 가다 보면 유명한 처치 블록(Church Block) 라벨을 생산하는 위라 위라(Wirra Wirra)와 1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디스 틴타라(Hardys Tintara)와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이너리에서 이 지역의 전혀 새로운 와인을 맛볼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와이너리 중 하나는 맥라렌 베일의 그림같은 풍경속에 불규칙하게 자리잡은 건축물입니다. 다렌버그(d’Arenberg) 와이너리는 와인 테이스팅으로도 유명하지만 미완성된 루빅 큐브(퍼즐 장난감)를 따라 만든 인상적인 5층 구조물인 다렌버그 큐브(d’Arenberg Cube)로 더 유명합니다. 전통을 깬 요리로 점심을 즐기며 주변의 포도밭을 둘러보면 좋습니다.

야라 밸리(Yarra Valley)

멜번(Melbourne) 동쪽에 자리잡은 야라 밸리(Yarra Valley)는 1838년에 처음으로 포도가 심어진 이래 계속 자라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의 와인 산업은 17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지만 야라 밸리는 여전히 지역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항상 경계를 무너뜨리는 와인을 생산해 내는 혁신적인 와인 제조업체로 그 명성이 자자합니다. 멜번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오크릿지 와이너리(Oakridge Winery)는 세계 수준의 샤도네이와 언제든지 테이스팅 가능한 피노 누아를 생산합니다. 오크릿지 마스터 클래스를 예약해 와인 테이스팅 스킬을 업그레이드 시켜보세요. 축하용 스파클링 와인을 제공하는 도미니크 포르테 와이너리(Dominique Portet Winery)에서 와인을 쭉 들이키고 드 보톨리(De Bortoli)의 철학, '좋은 와인과 좋은 음식, 그리고 좋은 시간'에 푹 빠져보세요. 타라와라 에스테이트(TarraWarra Estate)의 독특한 셀러 도어를 통과하면 푸른 언덕에서 훌륭한 와인 테이스팅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

모닝턴 페닌슐라에서는 와인 산지의 아름다움에 딱 맞는 완만한 경사의 언덕과 아름다운 초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멜번 남쪽으로 1시간 운전해서 가면 반드시 방문해봐야 할 와이너리와 레스토랑의 문앞에 도달할 것입니다. 텐 미닛 바이 트랙터(Ten Minutes by Tractor)는 와인 만큼이나 잊기 힘든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가족의 포도밭이 트랙터로 10분 거리에 각각 떨어져 있습니다. 셀러 도어는 샤도네이, 피노 누아, 피노 그리를 제공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로맨틱하게 늘어선 포도나무들을 지나 바람은 어느새 포도밭, 손으로 수확하는 와인의 본거지 Pt. 레오 에스테이트(Pt. Leo Estate)로 발걸음을 이끕니다. Pt. 레오의 빈티지 와인들을 맛본 후에는 친근하고 세련된 식당 로라(Laura)에서 식사를 하세요.

헌터 밸리(Hunter Valley)

세미용의 독특한 느낌으로 유명한 헌터 밸리(Hunter Valley)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산지입니다.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3시간 반이 채 안걸리는 위치에 있는 헌터(Hunter)는 툴루크(Tulloch), 타이렐(Tyrrell) 및 다른 새로운 이름 처럼 호주에서 제일 유명한 와인 제조 회사들의 본거지입니다. 오드리 윌킨슨(Audrey Wilkinson)에서 풍부한 세미용과 묵직한 쉬라즈를 맛보면서 포도밭이 군데군데 보이는 광활한 계곡의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타이렐 와인은 일일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지역의 가장 오래된 에스테이트의 뒷모습을 보여주며 한 모금씩 맛을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테이스팅을 제공합니다.

오렌지(Orange)

서늘한 날씨와 화산 토양 덕분에 오렌지는 뉴 사우스 웨일즈의 주목받는 주요 와이너리가 되었습니다. 시드니 서쪽 3시간 반 드라이브 거리에 위치한 오렌지는 셀러 도어, 시식, 드라이브 시간을 보상하는 시골의 풍경을 제공합니다. 고급스러움과 섬세함은 색다른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테이스팅을 제공하는 스윙 브리지(Swinging Bridge)의 매력 포인트입니다. 하이랜드 헤리티지 에스테이트(Highland Heritage Estate)를 향해 가면 쭉 펼쳐진 포도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수랑 경력이 빛나는 와인 샘플뿐만 아니라 독특한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핸드 크래프트 와인으로 유명한 드 살리스(De Salis)는 우수한 품질의 미니멀한 와인을 선보입니다. 쿡스 랏(Cooks Lot), 큐뮬루스 와인(Cumulus Wines)과 같은 근처 에스테이트를 위해 와인 테이스팅을 주최하는 와인 중심지, 프리몬트(Ferment)에서는 여러 와이너리의 고급 와인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습니다.

타마 밸리(Tamar Valley)

태즈매니아의 날씨와 토양이 호주 최고의 샤도네이, 피노누아,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합니다. 론체스톤(Launceston)에서 약 1시간 거에 위치한 타마 밸리(Tamar Valley)는 이 지역 최고의 와이너리라고 뽐내는 몇몇 와이너리의 본거지입니다. 언덕 높이에 있는 타마 리지(Tamar Ridge)를 방문하면 강렬한 스파클링 와인과 숙성된 에이지 피노 누아를 맛볼 수 있습니다. 현지 카페, 오션 뷰, 선구자적인 와인의 본거지 파이퍼스 브룩 와이너리(Pipers Brook Winery)는 하루를 보내기에 딱 적당한 곳입니다.

캔버라 지구(Canberra District)

캔버라 와인 구역은 호주에서 최고로 유명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와인 제조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캔버라 바로 외곽에 위치한 마운트 마주라(Mount Majura)는 지역에서 제일 인기있는 와인 쉬라즈와 리즐링 제조로 유명하지만 과감히 스페셜한 와인을 만드는 실험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모든 와인은 전부 그들의 포도밭에서 나온 것이며 그 곳에서의 경험을 더 친밀하고 인상적으로 만들었습니다. 클로나킬라(Clonakilla)의 포도는 1971년 처음으로 심어졌지만 그 이후 신개념의 독특한 와인을 개발하며 성장했습니다. 호주의 유명한 와인 비평가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가 '아이코닉 와인'이라 묘사했던 쉬라즈와 비오니의 조합입니다.

비슷한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