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 위루, 울루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노던테리토리 © 호주정부관광청

탈리 위루, 울루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노던테리토리 © 호주정부관광청

탈리 위루, 울루루-카타츄타 국립공원, 노던테리토리 © 호주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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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해산물 직접 잡아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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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해산물 직접 잡아서 먹기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 만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그 해산물을 직접 잡는 경험은 그보다 더한 만족감을 줍니다. 호주는 섬나라인 만큼 전 세계 최고의 해산물 산지 중 하나라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고 그 해산물을 잡는 일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많습니다. 바다에 직접 들어가 서서 갓 껍질을 제거한 굴을 먹고, 원주민 사냥 기법을 사용해 작살로 직접 머드 크랩을 잡아보거나 낚시줄을 던져 현지 바라문디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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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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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 맛보기

호주에서는 커피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한 모금 한 모금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도록 합니다. 호주에서는 어느 도시 모퉁이를 가든 많은 현지인들이 모여 즐겨 마시는 로스트를 음미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고, 보는 사람도 함께 하고 싶은 커피 문화가 있습니다. 호주는 어디나 최고 수준의 커피를 만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봉은 세계 최고의 커피와 바리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멜번(Melbourne)의 커피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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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다이닝과 함께 하는 저녁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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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다이닝과 함께 하는 저녁 즐기기

호주에는 정말 많은 세계적 수준의 레스토랑들이 있고, 그 중에는 최고로 혁신적인 셰프들이 지휘를 맡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멜번(Melbourne)아티카(Attica)시드니(Sydney)키(Quay)처럼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World’s 50 Best Restaurants) 리스트에 올랐던 곳들도 많습니다. 이곳의 파인 다이닝이 특별한 이유는 현지 식재료를 확실히 호주식으로 재해석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호주 셰프들 중에는 지속가능한 방식과 풍부한 토종 식재료를 결합하고 있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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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 명소에서 식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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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 명소에서 식사하기

기억에 남을 다이닝 경험에서 멋진 풍미를 제외하고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주변 환경입니다. 몇몇 호주 최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수준 높은 요리를 호주를 대표하는 상징물들의 비할 데 없는 절경과 페어링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해질녘 울룰루(Uluru)에서 촛불을 밝혀놓고 토종 식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보고, 시드니 하버 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 아래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준비한 파인 다이닝을 즐기고, 데인트리(Daintree)의 캐노피 아래에서 저녁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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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식 바비큐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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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식 바비큐 즐기기

호주 하면 바비큐가 생각나는 데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호주 사람들은 멋진 야외 환경과 훌륭한 식재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제대로 즐길 줄 알기 때문입니다. 장소가 해변이 됐든, 지역 공원, 또는 뒷마당이 됐든, 양고기, 캥거루 고기, 소고기,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를 '바비(barbie)' 위에 올려 놓고 구워 먹습니다. 실제로 호주 사람들은 우리 바비큐 문화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시드니(Sydney) 레스토랑 파이어도어(Firedoor) 같은 최고급 레스토랑에서도 바비큐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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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처럼 먹는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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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처럼 먹는 브런치

많은 호주인들에게 있어 브런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누는 일종의 주말 의식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필수 음식인 갓 짠 쥬스(또는 대담한 미모사)를 곁들여 호주인들이 즐겨 먹는 몇 가지 요리가 있는데 여러분도 한 번 드셔보시고 싶을 겁니다. 옥수수 튀김, 원하는 대로 요리한 프리레인지 달걀, 리코타 팬케익, 그리고 가장 대표적인 음식, 으깬 아보카도를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를 올린 토스트는 이미 수십 년간 이 메뉴를 즐겨 찾는 호주인들을 위해 이 토스트를 만들어 온 호주 카페에서 완성한 예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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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 사이에서 와인 시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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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 사이에서 와인 시음하기

호주산 와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굳이 와인 전문가가 아니어도 완만한 구릉 지대나 심지어 아름다운 해안 경치가 있는 곳에서 멋진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65개의 호주 와인 지역 중 하나를 골라 전문가 가이드와 함께 둘러본 다음, 포도밭을 바라보면서 한 잔(또는 한 병)을 주문해 시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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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터커 풍미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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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터커 풍미 맛보기

호주 토종 음식(또는 때에 따라 '부시 터커'라고도 합니다)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그 풍부한 풍미를 맛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토종 식재료들은 수백만 년 동안 인디지너스(Indigenous) 지역 사회에서 추수하고 요리해 온 것으로, 상상하지도 못했던 독특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애보리지널 음식 투어에 참여하거나 멜번(Melbourne)에 있는 빅 에쏘(Big Esso)처럼 토종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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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파이 테이크아웃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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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파이 테이크아웃하기

소고기와 그레이비를 가득 채워 얇은 겹으로 구운 황금빛 페이스트리에 토마토 소스를 듬뿍 얹어 먹는 음식 - 정통 호주식 미트 파이야 말로 진정 마음의 위안을 주는 음식입니다. 거의 어느 루트나 가다 보면 완벽한 로드트립 간식으로 유명한 이 훌륭한 음식을 파는 베이커리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소고기 파이가 가장 대표적인 메뉴이기는 하지만, 카페들 마다 크리미 콜리플라워 파이부터 창의적인 커리 파이까지 다양한 버전을 내놓고 있어 선택이 고민될 수도 있습니다.